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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5년만에 간 아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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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일 5년만에 아키타를 갔다 

오가의 나마하게 , 아키타의 간토

그리고 아키타견과, 내륙선 

타자와 지역의 눈덮인 설경 

지금은 정기편이 없어서 동경에서 국내선을 타고 들어가지만 

예전에는 많은 한국 여행객들의 온천 여행으로 스키로 그리고 

아름다운 겨울의 설경으로 많이 찾던 곳이다.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이곳에 와서 스키를 탔기 때문에 

지금도 가장 하고 싶은 일이 아키타에 타자와코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는 일이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센다이편 항공마저 끊어진 상태이지만......

오랫만에 다시찾은 아키타는 여전히 아름다웠다.

눈꽃여행을 원하시는 분들... 겨울의 아키타를 찾으시라.....

센다이 항공이 3월에 들어간다고 한다. 

변동없이 예정 대로 취항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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